시, 음악, 춤의 혼합물. "집단춤"을 뜻하는 코로스(Koros, 합창)에서 유래된 용어.

중에서:

무용은 의 핵을 이루었다. 춤에는 언어와 음악적 소리가 동반되었다. 춤이 음악 및 시와 결합되어 하나의 전체를 이룬 것이 저명한 문헌학자인 가 "삼위일체의 ()"로 기술했던 바로 그것이다. 이 예술은 인간의 감정과 충동을 언어와 제스처, 멜로디와 리듬으로 표현해내는 것이었다. 라는 용어는 춤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는 원래 집단춤을 뜻하는 코로스(koros, 합창)에서 유래된 용어다.

--p40~41

초기 예술이론과의 관계:

예술의 초기 이론은 초기의 이 표현적인 예술에 근거를 두고 있다. 초기 그리스인들은 시와 음악을 표현적이고도 정서적으로 해석했다. 숭배제의 및 주술 등과 연관되면서 는 후에 시가 일종의 마법이라는 이론을 받아들이게끔 길을 열어주었다. 더구나 는 그것이 지닌 표현성 때문에 예술의 기원에 대한 최초의 이론을 전개하는 데 필요한 바탕을 제공했다. 예술의 기원을 다룬 최초의 이론은 예술이 인간의 자연적 표현이고 꼭 필요한 것이며 인간 본성이 드러나는 것이라고 진술하는 것이다. 이 표현적인 예술은 한편으로는 시(see )와 음악(see )의 이원성, 다른 한편으로는 조형예술에 대한 그리스인들의 의식이 발전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그리스인들은 오랫동안 시와 조각과 같은 예술들 사이에 어떤 연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있어 시는 하나의 표현이었던 반면, 조각은 표현성의 관점에서 해석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p43~44

고대 그리스인들은 Choreia를 통해 영혼을 정화(see )하고자 하였고, Choreia와 같은 을 가리켜 모방()이라 칭하였다.

AlansWiki: Choreia (last edited 2008-11-15 16:51:35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