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 그리 유쾌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웃기기도 한 헛소리.


한국창조과학회의 글 중에서.

은 심령술사였고 악령과 끊임없이 대화했다(고 한다):

(1802∼1883)는 스코틀랜드 사람으로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은 첫 번째 진화론 책인 '자연역사의 흔적(Vestiges of natural History)'을 썼다. 그의 이론에서 보면, 종은 하나가 다른 것의 기원임을 말하고 있다. Chambers의 책에서 강하게 영향을 받은 자들 중에는 3명의 심령술사(spiritualist)가 있었다.

는 1734년에 모든 별과 행성은 소용돌이치는 가스로부터 만들어졌다는 '성운 가설(nebular hypothesis)'을 창안해낸 사람이고, 또 다른 심령술사는 의 저자 이다. 심령술사들은 악령들과의 대화를 계속하고 있었다. (Swedenborg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책 3권을 보시오 : 'Origin of the Solar system from the Order Sheet)

(...omitted...)

(1809∼1882)은 그의 아버지에 의해 대학으로 보내어졌는데, 신학과정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공부에는 조금의 관심도 없었다. 그는 부유한 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전 세계를 여행하는 배를 자연학자(naturalist)로서 동승하게 된다. 다윈은 많은 곳은 여행했는데, 진화이론의 증거를 발견하게 되는 갈라파고스(Galapagos) 섬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 섬에는 18종류의 핀치새를 발견한다. 그것들은 확실히 모두 같은 종이었지만, 몇몇은 다른 것보다 긴 부리를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그는 진화가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핀치새들에 관한 한 그들은 진화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이후, 다윈은 결혼하여 가정생활을 꾸렸고, 유산으로 생계를 유지해 나갔다. 그는 비둘기를 가지고 새로운 종으로 바꿔보려고 계속 실험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는 옆 가게에서 발견한 연장으로(잣대로) 다른 것들을 측정해 버렸던 것이다. 그는 편지들을 썼고, 생각하고 생각했다. 그의 이론에 근거하여 그는 사람들에게 한 세기 안에 백인들이 모든 열등한 민족들을 짓밟아 버릴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Shrewsbury에서 고양이 꼬리를 잘랐을 때 새끼들도 짧은 꼬리를 가졌다는 소리를 듣고 매우 흥미를 느꼈다. 이것은 그가 책으로 쓰고 싶은 꿈같은 정보들이었다. 하지만 몇 년뒤 그는 너무 게을러서 이러한 사실들을 가지고 책을 쓰지 못했다. 그때 그의 경쟁자가 유사한 생각을 출판하고자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의 생각이 맨 처음으로 인쇄되어야 한다고 결정한다.

무엇보다도 다윈은 그의 할아버지 에라스무스 다윈() 처럼(무신론적 책을 출판한) 유명해지기를 바랬다. 그 결과가 '종의 기원()' 이라는 책이었다. 그것은 너무도 터무니없어서 현재 진화론자들도 쉽사리 적용될 수 없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윈은 여러 종들이 기원될 수 있는 방법을 결코 고안하지 않았다. 그가 해낸 최선은 그렇게 일어나길 바란다는 것뿐이었다.

다윈은 전문적인 과학자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 시대에 열악한 조건을 가지고 연구한 아마추어였다. 그는 과학과정을 학교에서 결코 공부한 적이 없다. 다윈이 남아메리카의 나라들로부터 마술(witchcraft)을 시작했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그는 그 지방의 종교의식에 참여했고, 어떤 것이 그에게 발생했다. 그가 영국에 돌아왔을 때, 창조자를 가리키고 있는 자연세계와 사실들을 오로지 부정하면서 살았다.

다윈에 대한 더 체계적인( --; ) 비난은 를 참고하자.

한편, 는 어떤 사람일까? 역시 심령술사다(라고 한다):

, , , 그리고 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 했던 인물로, 사회분야(사회학, 심리학, 교육학, 경제학 등)에 진화론적인 가르침과 도덕을 도입했다. 이것에 대해서는 진화와 사회(Evolution and Society)를 보라. Spencer는 또 한 명의 심령술사로 진화론이라는 동전에 영감을 불어넣은 사람이었다. 그는 Wallace의 '적자생존'이라는 문구를 다윈에게 전달하였다. 그는 결코 연구를 하지 않았고, 이론들에 대해서 논평만 하였다.

DNA에 대해. 하나의 짧은 문장안에 저토록 많은 오류를 끄집어 넣을 수 있는 능력이 놀랍다:

DNA. 1950년대 DNA의 발견은 진화론의 기초를 흔들어놓았다. DNA 코드에 대한 진실은 종이 변하여 진화할 수 없다는 화석의 증거들을 지지하기 때문이었다.

이번엔 . 굴드가 무덤 속에서 벌떡 일어날 소리:

그는 50,000년마다 단지 한 번 정도 진화가 일어난다고 선언하였다. 물고기가 알을 낳은후, 부드러운 털로 덮인 생물체가 갑자기 부화된다는 것이었다. 결국 그것은 50,000년 마다 일어나는 '대량적 돌연변이(massive mutational changes)'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는 이것을 '단속평형()'이라 불렀다). 이것은 물고기 알에서 나온 새로운 동물은 번식을 위해 자기 짝(mate)을 만날려면 50,00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이론이었다. 그러나 다음에 태어난 새로운 종은 자기와는 전혀 다른 개구리나 벌레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근데 는 왜 안나올까. 아쉬움을 금할 길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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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읽지 않은 책을 읽은 척 하고 있다:

다아윈 이전에 용불용설을 발표했던 프랑스의 라마르크(Lamarck, 1744-1829)가 “나중에 획득된 장점”의 결과가 진화를 일으킨다고 본 반면에, 다아윈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유전적인 장점”이 다음세대로 전달되면서 진화가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omitted...)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어보면 그 다양해 지는 원인에 대하여 많은 페이지를 할애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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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자들의 고의적인 왜곡/부분인용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법 멋진 문장들. --,


중학교 때 처음 알게 Creationism은, 내가 에 관심을 갖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자들의 존재는 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관측된 종분화의 사례입니다. 적어도 저 같은 부류의 사람들과는 교배가 불가능하므로 심리학적 원인에 기반한 가 일어난거죠. 장기간에 걸친 또한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초기에 에서 지내왔고, 최근에는 주로 빨간 십자가 형틀을 장식으로 달아놓은 건물에서 모여 삽니다.

중 유일하게 입으로 배설을 한다는 점(자들), 무성생식이 가능하다는 점(), 기도만으로 상처가 자연치유 되는 점,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해왔던 사례() 등 여러가지 증거로 보아 ()인 에 의해 섞여들어간게 확실합니다. 학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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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sWiki: Creationism (last edited 2008-11-14 04:29:57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