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없이 EPL을 잔디 소리까지 듣는다: 닌자티비 홈시어터 세팅의 모든 것
“아, 진짜 잔디 소리다.” 평소 EPL 중계를 켜두면 거실은 그저 집 안의 한 공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닌자티비의 케이블 없는 해외축구중계를 시청하던 중, 사운드바에서 평소에는 전혀 들리지 않던 낯선 질감의 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박차고 달릴 때 나는 ‘푹신한’ 잔디 밟는 소리, 공이 스터드에 맞으며 ‘턱’ 하고 튕겨 나가는 탁음, 심지어 골대를 강타한 …